마음 시리즈
웹 서비스부모·자녀 대화 통역
마음세대
세대의 말 뒤 진심을 통역하다
부모와 자녀 사이에 쌓인 말을, 상처 대신 진심이 전해지도록 세대의 언어로 통역해 줍니다.
마음세대 시작하기 ↗이런 순간, 있으셨나요
같은 가족이어도 세대가 다르면 말이 자꾸 어긋납니다. 사춘기 자녀와 부모, 성인 자녀와 나이 든 부모 사이엔 하고 싶은 말일수록 오해로 남습니다.
마음세대은(는)
마음세대는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을, 상대가 상처받지 않고 진심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세대의 언어로 다듬어 통역합니다. 부모와 자녀는 각각 다른 관계로, 아이는 아이의 눈높이로 안전하게 이어집니다.
이런 분께 잘 맞아요대화가 자꾸 어긋나는 부모와 자녀
핵심 기능
1
세대 통역
감정이 실린 말을 상대 세대가 받아들이기 쉬운 표현으로 바꿔 전합니다.
2
설치 없이 링크로 전하기
앱을 쓰지 않는 부모님께도 링크 하나로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.
3
청소년을 먼저 지키는 설계
아이에게 회복의 책임을 지우지 않고, 필요할 땐 도움받을 곳을 함께 안내합니다.